이빨이랑 잇몸을 쑤시고 헤집는데,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노출된다등가

이빨이 시려진다등가...아무튼 시술 전엔 아무 증상이 업다가 시리고 아픈게 오래가면

환자 입장에서는 좆빡치지 않을까? 

내 보기엔 스케일링도 잘 하는 위생사가 있고 걍 환자 마루타로 쓰는 위생사도 있는거

같던데 복불복이 아니냐 이기야


뿌리 약간 노출되서 칫솔질 할 때 마다 찌릿한거 이거 어쩔거냐 이기

친척 노인네 중에 70넘은 할배 스케일링 평생 2번 받은게 젠부인데, 치석 육안으로 봐도

확인될 정도인데 잇몸 짱짱하고 건치 쩔더라. 혹시 양치랑 관리만 잘하면, 걍 치아랑 공생하면서

이빨을 잡아주고 보호하는 그런 이점도 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