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마치고, 피자 사왔는데..
너무 배고파서, 마취풀리기를 못 참고 먹기 시작.

마취 덜 풀린채로 먹다가 뭔가 계속 질겅거림.
베이컨인가 싶어서 그냥 먹었는데...
마취 덜 풀린쪽에 침이 흐르는기라.
칠칠맞다 하면서 쓱~ 닦고 보니 피다???????
보니까 마취 덜 풀린 입술을 씹고 있었다 ㅋㅋㅋ
피가 장난 아니네 ㅋㅋ
니들은 마취 덜 풀린채로 먹지 마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