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수직적인 문화도 안맞고
언제까지 교수랑 레지 똥꼬빠는것도 싫었는데
나와보니 결국 치의는 개원이 답이고,
4년이면 90점짜리는 아니더라도 로컬에서 필요한 외과 치주수술 및 교정까지도  70점짜리 진료하는 슈퍼지피되는걸 목표로 나오길 잘했다고 생각
사실 엔도해보면 알겠지만 90점이상의 진료가 별 의미가 없다. 술자가 완벽을 추구해도 환자는 알지도 못한다.
여기서 같은 의원에서 일하다 개원한 선배 gp원장들 폴쉐, 람보 타고다니는 거 보면 빨리 개원이나 하고싶다
이번에 의과 소아과 박살나고 치과도 소치미달 꽤 보이는데 교정도 그 꼴나는것 곧일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