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사도 아니고 의료계통에 일하지도 않는데


치아라는게 알면 알수록 개 좆같음


초딩때 나온 영구치를 평생 써야되는데 얘네는 뼈나 피부처럼 외상입고서 치유가 안됨


우유를 먹거나 칼슘 성분을 먹는다고 치아에 도움이 되는게 아님. 골밀도가 높아지거나 그렇지 않음


충치가 생겨서 떼우거나 신경치료를 받는다면 그건 용납되는 경우임 왜냐 자기 잘못으로 벌어진 일이니 자기를 탓할 수 있는데

외상이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잇몸안에 염증이 발생하면 멀쩡한 치아를 내 의사와 관계없이 신경치료해야되는 경우가 다반사임.


신경치료를 받는거면 그나마 다행이지 신경치료로 염증 안빠지고 뿌리쪽에 낭종 형성되면 치근단 절제술 실행해야되고 이것도 안되면 치아를 뽑았다가 염증 제거 하고 다시 집어넣는 방법 시행해야되는데 이건 성공률이 낮아서 이쯤되면 임플란트하는 수순임


신경치료정도면 중반정도의 단계인거임 그나마 정상적인 치아를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


신경치료한다고 징징대지마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