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하고 크라운 본뜨려고 찰흙물고 그런거 다한다음 1주일정도 기다렸는데 치아에 잘 안맞아서 다시 본떠야된다 하더라고
그러면서 전에 찰흙 물때 움직이거나 말했냐고 은근히 책임 묻는거 같아서 단도직입적으로 혹시 추가 비용 발생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깐 그건 아니라고 하던데 솔직히 눈치 ㅈㄴ 보이더라
아무튼 결국 1주일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보통 이런경우 쌍방 잘못인데 치과에서 복지(?) 차원에서 환자한테 책임 안묻고 공짜로 해주는거임??
ㅅㅂ 나 존나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는데 억울하네
지르코니아로 다합쳐서 50 냈는데 치과 입장에서도 이런경우면 오히려 적자 나냐?
의사입장에서 이빨 한개 더 본뜨니깐 추가비용 발생할거 같은데 그게 얼마인지 모르겠어서 판단이 안되네
추가비용은 보통없고, 왜 안맞았는지 원인을 알고싶어서 그런거같은데. 기공소가 병신같이 만들어서 보낸건지 인상이 이상했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