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방이 보장이 안됨
안그래도 개원가는 포화인데
40넘어서 개원했다 망하면 진짜 할게 없음
나이때문에 페닥자리 구하기도 존나 힘들어서
진짜 막막해지는거야

특히 개원했다 망하고 다시 개원했다가 또 망하는 경우
이러면 진짜 인생 암울해지는거지
나이는 차고 페닥자리는 없고..
이거는 진짜 어떻데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 개고생을 하고도 빚더미에 눌려서 인서울 중위권 공대생들만도 못한 인생 살게되는거지

의사는 대부분이 페이고 개원했다 망해도
50이전이면 다시 페이뛰러 가고
50넘으면 그냥 요양병원이라도 가면 되니까
요즘은 죄다 의대가려고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