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이미 겁나 많은 곳에 개원
개원 1년반 좀 안됐는데 맨날 우는 소리 했음
300 500 이렇게밖에 안남는다고
초반에는 연속 적자도 많이 나고 위장병 불면증 생겼다함
근데 조금씩 나아진다고 점점 얼굴이 좋아지더라
저번엔 월천도 가져왔다고 하더니 이번달엔 1500은 남겠다고 하더라
이제 마음 좀 놔도 되는거냐
개원 1년반 좀 안됐는데 맨날 우는 소리 했음
300 500 이렇게밖에 안남는다고
초반에는 연속 적자도 많이 나고 위장병 불면증 생겼다함
근데 조금씩 나아진다고 점점 얼굴이 좋아지더라
저번엔 월천도 가져왔다고 하더니 이번달엔 1500은 남겠다고 하더라
이제 마음 좀 놔도 되는거냐
자리 잡았나보네 처음이 어렵지
다행이다
다음달부터 월2000 집으로 가져가야지...
그거 연말이라 잠시 반짝하는거임
ㅇㅇ형도 성수기라고 말하긴 하더라 그래도 점점 나이지고 있는 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