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치통이 오는 날이 정해져있음.


겨울 중 가장 추운날이 되면 그날로부터 3일쯤 뒤 어금니가 긴장하기 시작하더니 5일째 되는날 저녘 7시부터 치통이 오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치통의 80%는 사라짐.


남은 20%는 일주일의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사라져서 완전이 없어져.


치아 2개(어느정도 통증있음) + 1개(살짝 긴장)가 찬물 더운물에 은근히 반응함. 통증은 아니고 그냥 자극이 오는정도.


근데 이게 일년에 한번만 이러니 치과가기도 애매하고.. 가끔 스케일링 받을떄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그럴 수 있다고는 하시는데..


이거 왜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