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레진코어로 해달랬는데 GI로 해놨는데요. 본 뜨기전입니다.
신경치료 후
처음에 코어를 아말감으로 수복하시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레진코어로 수복해달랬는데 GI코어로 수복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이상해서 이거 레진으로 수복한거 맞냐고 물어보니 GI랍니다.
어차피 치아면을 깎고나서 크라운을 씌울거라 의미가 없고 비싼레진 할필요없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향후 예후성이나 치아의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레진수복이 맞는걸로 알고있거든요.
일단 이대로 일주일 써보고 오라고합니다. 일주일 후에 오시면 다시 레진으로 해줄수있다고는하는데
이거 현재 수복된 GI를 다시 파네면 치아가 추가로 삭제되나요?
신경치료한 치아이고 평생 쓸 치아인데
왜 환자가 원하는 치료를 안해주는지 답답하네요.
크라운 하기 전 레진추가비용 10만원 아까워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GI를 다시 제거하면 드릴같은걸로 긁어네는거라 치아가 추가로 삭제될거같은데 혹시 추가로 삭제가 되나요? 난감하네요.
안은 gi로 하는게 좋다던데 불소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