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 안 맞물린것같고, 콜라 마시다가 거울 보니까 인레이 한 경계선 따라서 콜라가 고여 있더라... 약간 그 모세관 현상처럼.

그냥 상식적으로 경계선은 다 막아놔야 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치실 하는데 제일 가는 치실도 통과를 못하고 찢어져. 

이 정도면 너무 대충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