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매복 사랑니 뽑았고 어제 오후 6시쯤부터 뭔가 뽑은 자리가 비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바람이 통하는 거 같았는데 30분 쯤 뒤에 존나 시렸음
본인 엄살 심한 편이긴 한데 진짜 시리고 날카로운 듯한 통증이 있었음

그리고 저녁 먹고 10시 쯤부터 또 아파서 드라이 소켓인가 하다가 잠들었음 다행히 자다가 고통에 깨는 일은 없었고
오늘 아침엔 또 괜찮았는데 방금 양치하고 또 바람 통하는 느낌과 동시에 시림

검색해보니까 사랑니 뺀 근처 어금니 뒷면이 노출돼서 시릴 수 있다는데 혈병이 막아주는데 시릴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드라이 소켓인 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엄살이 심해서 이런 건지

사랑니 뺀 치과 전화해보니까 오늘 휴진이고 걍 가까운 치과라도 가야되는 건지 아님 일반적인 통증인건데 내가 오바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