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방학이라서 한국와있고 미국에 University of Minnesota - Twin Cities에 장학생으로 computer science(컴공) 전공으로 다니고 있는데 치과의사가 되고싶어서 군대도 상근이 걸려서 상근하는동안 deet 준비해서 치전원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의전원은 생각도 없고 치전원만 목표로 보고있어서 deet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서울대 치전원은 전적대를 굉장히 많이 본다고 들었습니다. 제 스펙이면 대학교 이름으로 먹고 들어가는거는 당연히 없겠지만 불리하지는 않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학점은 현재까지 3.78/4.0 입니다. 계속 이정도 유지하면 괜찮을까요? 또 치전원을 준비할 때 하면 좋은 것들이 있나요? 여름방학에 아는 교수님 밑으로 들어가서 kci 논문 1저자는 불가능이지만 이름은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