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렇게 빠진 치아 대합치가 밑으로 내려온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1:1 대응하는 사람보단
이렇게 지그재그로 맞물리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치아가 없다고 반드시 대합치가 정출되는게 아님
그리고 1:1 대응에 가까워 보여도 턱이 움직이면서 치아가 서로 옆치기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정출이 되는 경우가 없음
저렇게 치아가 혼자 구석탱이에 쳐박해서 지그재그 교합도 안 되고 턱 관절 움직임으로 인한 옆치기 신공도 안 될때는 100% 내려옴
보통 이렇게 빠진 치아 대합치가 밑으로 내려온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1:1 대응하는 사람보단
이렇게 지그재그로 맞물리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치아가 없다고 반드시 대합치가 정출되는게 아님
그리고 1:1 대응에 가까워 보여도 턱이 움직이면서 치아가 서로 옆치기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정출이 되는 경우가 없음
저렇게 치아가 혼자 구석탱이에 쳐박해서 지그재그 교합도 안 되고 턱 관절 움직임으로 인한 옆치기 신공도 안 될때는 100% 내려옴
상실치 옆의 치아가 기울어지면 대합치와의 거리가 멀어짐. 그럼 조금씩 정출됨
조금씩 정출된다 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