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위의 사랑니 23살때 뽑음
매복도 아니고 잘 자라고 있던건데 너무 잘자라서 그런지 너무 내려와서 아래쪽 잇몸을 계속 찔러서 뽑음 1분컷함 봉합도 안하고 끝
왼쪽 아래의 사랑니 25살때 뽑음
매복 아예 보이지도않고 누워있음 완전 묻혀있던거 아픈것도 없었지만 나중에 자라면 ㅈ될거 같아서 미리 뽑아달라함 꽤 오래걸렸음 몇번을 부수는건지 뽑고 나서도 피가 꽤 오래 나왔음
오른쪽 아래의 사랑니 27살인 지금 뽑을 예정
똑바로 났지만 매복임 고개 살짝 내밀고 있음 얼마전 술먹고 그냥 잠들었는데 그날 이후로 잇몸 부어서 존나아픔
왼쪽 위의 사랑니는 아예 안나서 다행
근데 위에서 나는 사랑니는 괜찮은경우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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