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여기저기 하긴햇는데 치실하다 걸려서 뿌지직 찌직 소리 느낌나면 그게 레진 치아의 갭? 어딘가 걸려서 그런거? 아님 그게 치석때문인거? 그리고 잇몸엔 별 문제업다카는데 앞뒤로 줄어드는거같노.. 20후반인데 슬슬 30대부턴 내려간다는 말들 잇긴해도 그렇지 나름대로 칼같이 양치 바로 하고 치실도 하는데
참고로 집에서 나만 치과 존나 다님 ㅠㅠ
치실이 걸려서 꼬인 실이 풀어지면서 그런 소리 날 수 있음.
무엇에 걸렷는가가..
그건 레진이 맞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