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치과에서 이런이런 진단을 받았는데 

저런저런 치료가 가능할까요? 

이런식으로 물어보는 게 맞냐 


아니면 치과 처음 오는 것처럼 아픈 증상만 말하는 게 맞냐 




내가 원하는 답 간결하게 들으려면 전자가 나은 거 같은데 

상도덕이 없어보이는 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