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취는 예를들어 치과에서 이빨 뽑을때 주사로 따꼼하니 찔르고 불쾌한 느낌들면서 얼얼 무감각해지자나여 근데 예전에 병원드라마 같은 거보면 코와 입부분 덮을 크기에, 산소 호흡기처럼 생긴거를 씌우니까 사람이 눈 스르르 감으면서 꿈나라 가버리던데영 이거 뭔 마취예요? 글고 왜 이렇게 하는거예요? 따꼼 마취랑은 다른거예여?
수면마취임. 치과 공포증 있는 쫄보들이나 턱 깎기 같은 대수술 할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