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이력 과장한거 거르는 방법 알려줌.
1.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이력으로 연세대 간판 걸어놓은 치과
-> 진짜 연치 출신
Vs
(연세대학교 졸업 + 치의학과 석사) 이력으로 연세대 간판 걸어놓은 치과
-> 연대공대 졸업후 지방치전 졸업 해놓고 연치출신인 척 하는거.
치의학 석사가 치전원이고 학교이름 없으면 100% 지방대 치전이다.
연세대학교 졸업은 연대 공대 자연대 간호대 이런데 졸업한거고.
2.
XX학회 정회원 -> 그냥 없다고 봐도 됨
학회 정회원 이력은 그냥 없다고 봐도 된다. 그냥 회원 아니어도 막 써놓고. 그냥 본인이 홈페이지 회원가입해놓고 써놓은거임.
3. 외국대관련 이력 -> 개뻥. 없다고 봐도 됨.
외국대학교 관련 이력은 전부 1주일짜리 강의 하나 듣고 온거라 사실상 없다고 봐도됨.
외국대 관련 이력써놓은 치과의사 중 실제로 외국대에서 뭐 배워온거 있는 치과의사는 1%도 없다고 봐도된다.
4. 자문위원 -> 그냥 개소리임.
그냥 친목도모 동아리 참여 정도라고 보면됨.
자문은 무슨. 그냥 얼굴 코빼기만 비치고 감.
5. 임플란트 전문 -> 이런 과 자체가 없음
치과는 임플란트 전문 이라는 단어 못쓰게 되어있는데 그냥 막씀. 게다가 치과의사 99%가 임플란트를 다 할 정도로 개나소나 다 하는 시술인데 전문이고 뭐고가 있을리가.
아예 그냥 양치질전문의도 만들지 그러니?
6. 인증의 -> 이런거 없음. 그냥 본인이 지어낸말임.
인정의 -> 전문의보다 한단계 낮은 수련자임.
전문의>인정의>>>>>>>>>>>>>>>>>>>인증의
7. 익스턴쉽, 인턴쉽, 서브인턴 -> 없는이력이라고 봐도 됨.
학교다닐때 누구나 듣는 수업 과목 이름이다. 학교다닐때 타 병원 2주간 놀러가게 해주는 과목있음. 학교다닐때 전국치대생이 다 듣는 과목 이름을 이력이라고 써놓은거..
8. 외래교수 -> 학교 지인한테 부탁해서 외부강사로 몇번 강의해주면 누구나 달 수 있음. 사실상 의미 1도 없는 경력.
9. 우수졸업, 우등졸업
-> 그냥 "우수졸업 호소인"임. 치과대학의 정근상 개근상 정도라고 보면됨. 사실상 증명할 방법도 없고 본인이 주관적으로 적어놓은거.
10. 수석졸업, 수석레지던트, 수석XX
-> 그냥 "수석 호소인"임. 본인이 생각하기에 수석인듯. 사실상 수석도 개뻥일 확률이 90%이상임.
일단 성적이라는게 수십가지가 다 따로나오는데 (내신, st, 실습종합평가, 졸시, 실기국시, 필기국시) 나오는데 뭘 기준으로 수석 했는지 알 수없고. 각각이 다 독리적인거라 평균낸 등수도 없는데 수석이라고 쓰는건 전형적인 이력과대포장. 그런식으로 따지면 전국 치대생 전원이 하나씩은 다 수석 해봤을듯.
그리고 수석레지던트라는것 자체가 없음. 그냥 본인이 애들 거닐고 왕놀이 했다는거.
11. 국시 수석
-> 개뻥임. 그냥 "국시 수석 호소인"임.
국시원에서 석차나 최고점 알려주지도 않을뿐더러 필기 실기 따로있는데 실기점수는 알려주지도 않음. 그리고 두개를 어떻게 평균냈을때 수석인지도 알 수 없고. 그냥 본인생각에 이정도면 수석했겠지라고 자위하면서 수석이력 써놓은거임.
12. XX과 수련"중"
-> 졸업이나 이수 못했다는거. 또는 전문의 시험 통과 못한 하위 10%라는거 인증.
13. 서울대, 연세대 간판 -> 얘네중 절반은 설치, 연치 출신 아님.
- 전에 그 치과에서 일하던 치과의사 원장이 설연치였고 지금 본인은 지방치인 케이스
- 연대공대 졸업하고 조선치전 이런데 갔는데 연세대 간판 걸어서 연치인척 하는케이스. 공대는 치대가 아닌데 왜 걸어놓는지?
- 서울대 연세대는 1도 연관 없는데 그냥 배째라하고 서울대 연세대 걸어놓는 양심 터져버린 케이스
등등
1.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이력으로 연세대 간판 걸어놓은 치과
-> 진짜 연치 출신
Vs
(연세대학교 졸업 + 치의학과 석사) 이력으로 연세대 간판 걸어놓은 치과
-> 연대공대 졸업후 지방치전 졸업 해놓고 연치출신인 척 하는거.
치의학 석사가 치전원이고 학교이름 없으면 100% 지방대 치전이다.
연세대학교 졸업은 연대 공대 자연대 간호대 이런데 졸업한거고.
2.
XX학회 정회원 -> 그냥 없다고 봐도 됨
학회 정회원 이력은 그냥 없다고 봐도 된다. 그냥 회원 아니어도 막 써놓고. 그냥 본인이 홈페이지 회원가입해놓고 써놓은거임.
3. 외국대관련 이력 -> 개뻥. 없다고 봐도 됨.
외국대학교 관련 이력은 전부 1주일짜리 강의 하나 듣고 온거라 사실상 없다고 봐도됨.
외국대 관련 이력써놓은 치과의사 중 실제로 외국대에서 뭐 배워온거 있는 치과의사는 1%도 없다고 봐도된다.
4. 자문위원 -> 그냥 개소리임.
그냥 친목도모 동아리 참여 정도라고 보면됨.
자문은 무슨. 그냥 얼굴 코빼기만 비치고 감.
5. 임플란트 전문 -> 이런 과 자체가 없음
치과는 임플란트 전문 이라는 단어 못쓰게 되어있는데 그냥 막씀. 게다가 치과의사 99%가 임플란트를 다 할 정도로 개나소나 다 하는 시술인데 전문이고 뭐고가 있을리가.
아예 그냥 양치질전문의도 만들지 그러니?
6. 인증의 -> 이런거 없음. 그냥 본인이 지어낸말임.
인정의 -> 전문의보다 한단계 낮은 수련자임.
전문의>인정의>>>>>>>>>>>>>>>>>>>인증의
7. 익스턴쉽, 인턴쉽, 서브인턴 -> 없는이력이라고 봐도 됨.
학교다닐때 누구나 듣는 수업 과목 이름이다. 학교다닐때 타 병원 2주간 놀러가게 해주는 과목있음. 학교다닐때 전국치대생이 다 듣는 과목 이름을 이력이라고 써놓은거..
8. 외래교수 -> 학교 지인한테 부탁해서 외부강사로 몇번 강의해주면 누구나 달 수 있음. 사실상 의미 1도 없는 경력.
9. 우수졸업, 우등졸업
-> 그냥 "우수졸업 호소인"임. 치과대학의 정근상 개근상 정도라고 보면됨. 사실상 증명할 방법도 없고 본인이 주관적으로 적어놓은거.
10. 수석졸업, 수석레지던트, 수석XX
-> 그냥 "수석 호소인"임. 본인이 생각하기에 수석인듯. 사실상 수석도 개뻥일 확률이 90%이상임.
일단 성적이라는게 수십가지가 다 따로나오는데 (내신, st, 실습종합평가, 졸시, 실기국시, 필기국시) 나오는데 뭘 기준으로 수석 했는지 알 수없고. 각각이 다 독리적인거라 평균낸 등수도 없는데 수석이라고 쓰는건 전형적인 이력과대포장. 그런식으로 따지면 전국 치대생 전원이 하나씩은 다 수석 해봤을듯.
그리고 수석레지던트라는것 자체가 없음. 그냥 본인이 애들 거닐고 왕놀이 했다는거.
11. 국시 수석
-> 개뻥임. 그냥 "국시 수석 호소인"임.
국시원에서 석차나 최고점 알려주지도 않을뿐더러 필기 실기 따로있는데 실기점수는 알려주지도 않음. 그리고 두개를 어떻게 평균냈을때 수석인지도 알 수 없고. 그냥 본인생각에 이정도면 수석했겠지라고 자위하면서 수석이력 써놓은거임.
12. XX과 수련"중"
-> 졸업이나 이수 못했다는거. 또는 전문의 시험 통과 못한 하위 10%라는거 인증.
13. 서울대, 연세대 간판 -> 얘네중 절반은 설치, 연치 출신 아님.
- 전에 그 치과에서 일하던 치과의사 원장이 설연치였고 지금 본인은 지방치인 케이스
- 연대공대 졸업하고 조선치전 이런데 갔는데 연세대 간판 걸어서 연치인척 하는케이스. 공대는 치대가 아닌데 왜 걸어놓는지?
- 서울대 연세대는 1도 연관 없는데 그냥 배째라하고 서울대 연세대 걸어놓는 양심 터져버린 케이스
등등
인정의 이건 뭐임? 교정병원 찾는데 인정의 있는데 가도 됨?
치과는 동네 평판 듣고 가는게 정답
이력보고 가봤자 똥손 만나면 바로 의료사고아님?
이력에서 확인할 건 경력뿐임
약력보고 치과 고르는건 하수들이나 하는거지 그렇게 치면 진료잘하는 원장들 다 걸러야됨.. 치과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약력이랑 실제 실력은 전혀 상관없음...
국시 수석은 알수있는데 뭔소리하노 차석도 알려준다 동기 형이 차석이었는데
국시원에서 알려주디? 실기도 알려주디? 근거는 있디? 국시수석 호소인 아니고?
차석을 국시원에서 알려줌?
국시 수석 인터뷰 매년 치의신보?거기에 기사로 올라오는데ㅋㅋㅋㅋㅋㅋ 너 몇학년이냐 ㅋㅋㅋㅋ 국시 쳐봤으면 모를리가 없는데
구글에 '치과의사 국시 수석' 검색해봐라 연도별로 인터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