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턱근육쪽 아파서 오늘 유명한 치과 같는데 뿌리 염증 있다고 신경치료 해야한다고 했는데 예약이 꽉차서 오늘은 못 함.
그래서 걍 ㅇㅋ하고 다음주 설 끝나고 예약한다고 하고 걍 턱 근육 이완제+진통제만 처방 받았는데 낮에는 ㄱㅊ았는데 밤 되니깐 상상을 초월한 고통임. 이때 명확히 턱근육쪽이 아니라 치통이라는걸 깨달음.
약 먹어도 고통이 똑같음.

ㅈ됐다 싶어서 일요일 여는 치과 알아보니 다 평가가 ㅈㄴ안좋아.
하필 설날껴서 최소 4일 참아야하는데 이 고통이 계속된다면 그 전에 자살할거 같이 아픔. 근데 평가가 ㅆㅊ난 치과 가서 잘 못되면 후회할거 같음.

어떡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