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받으러 아무 치과 갔는데 갑자기 충치 4개 있다고 치료 받아야한다고 함
사진으로는 진짜 작은 실금 같은거 2개만 보이는데 치과 안갔다가 발치한 친구 생각나서 40만원 주고 레진으로 떼움
근데 떼운 부분이 2주 지나도 씹을때마다 시큰시큰함
1년 이내는 무상 AS라서 가니까 교합이 문제라면서 레진 안씌운 왼쪽 이 몇개를 살짝 갈아냄;;
AS 받은 결과 시큰한건 별로 안나아지고, 입 다물면 갈아낸 왼쪽이 오른쪽보다 덜 물리는거 같음
내가 예민한 진상인건지...거기가 병신인건지...
이제 뭐 어떻게 해야하냐?
씹을때 시큰한거 다시 as 받으러 가야하냐
아니면 다른 병원가서 다시 진료 받아야하냐
비용은 개당 10만이면 정상이구.. 레진이나 인레이는 접착방식이라 처음에 시린 경우 흔하다. 보통 좀 지나면 괜찮아짐 자꾸 씹을때 시리면 조정해서 낮춰주면 나아짐...
좀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원래 그런식으로 장사하는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