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씌우기전 아말감코어를 쓰려는치과는 걸러도 될까요?
어금니 신경치료 후 크라운 씌우기 전인데요.
크라운 씌우기 전 아말감으로 수복하려고 하더군요.
제가 기겁을 하고 레진 추가비용 드릴테니 레진으로 해달라고 했는데도
제 허락없이 지 임의대로 GI로 수복해버리더군요.
너무 어처구니 없고 열받습니다.
아말감이나 레진이나 크라운 씌우고 나면 티가 안난다는 눈탱이치는 소리나 하고있고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정보력이 강한시대이며
코어작업시 아말감이나 GI보다 레진이 향후예후성이 더 좋다는건 기본적인 지식인걸로 압니다.
애초부터 GI로 수복하려고 했다면 모를까 처음부터 아말감코어로 수복을 하려했다는 것은
주기적으로 해먹으려는 수법일까요?
GI나 아말감이나 둘다 보험적용이 되는 재료이고 몇천원 차이도 나지않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소 10년이상은 쓸 크라운치아의 코어를 아말감으로 채우려고 했다는것은
양아치가 아닌지.
지 가족 치아라고 해도 그따구로 하려했을까요?
크라운 씌우기 전 코어재료에 대해 선택권을 전혀 주지 않고
지 맘대로 아말감으로 수복해버리려 하더군요.
이런 치과는 거르는게 맞습니까?
1. 일단 아말감 쓰는 거 보니 틀딱 치새인거 같고. 2. 환자 의사도 안 묻고 Gi 들이부은거 보니 인성도 쓰레기고 3. 아말감 코어는 금 크라운 씌우먄 전기배터리 효과 때문에 몸에 엄청 안 좋음
아말감이 나쁜 재료는 아닌데 저렇게 마음대로 하는건 좀 문제가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