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금니 한 데가 찬 거 닿으면 시렸는데 그냥 신경 안 썼음 근데 밤에 잘 때 좀 욱신거리길래 치과 갔더니 한번 지켜보고 계속 그러면 신경치료 하자고 했음
근데 치위생사 색기가 금니에 뭐 갖다대더니 그게 눈물 날 정도로 존나 아팠음 왼손 올려도 계속 하더라 시발럼
진통제랑 항생제 처방 받고 집에서 잘때나 음식 먹을 때 욱신거려서 타이레놀 처먹고 잤는데 한 이틀 그러다가 오늘은 좀 나아졌음
이빨 행궜는데 안 시린거임 뭐지 나았나 싶었는데 좀 지나니까 치통 생기더라 한 20분 지속되다가 지금은 가라앉았다
혹시 치수염인가? 검색해봐도 모르겠음
치과가서 재신경치료해라
신경치료 안하고 금니 씌웠음
ㅇㅇ 그럼 신경치료하라고 할거 안불편하면 걍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