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4년 전 위쪽 어금니 신경치료하다가 갑자기
부비동염에 걸렸었음 그때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 신경치료하면서 바늘인지 막 쑤셔대잖아
그게 상악동을 뚫었다고 하는거 같았는데
별거 아니라고 의사가 부비동염 약 먹으면 낫는다해서
나았음 근데 그 이후로 주기적으로 한번씩 아프고
부비동염이 오면 그 신경치료 한 이빨이 ㅈㄴ아프다
그러다가 부비동염 나으면 자연적으로 낫고
이거 그 의사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