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원장이 팔짱 끼고 있고 뒤에 여자 치새 2마리가 서 있는 구도로 사진 찍는 병원
'협진'시스템이라고 광고하는데, 사실 과잉진료나 다름없음
예를들어 원장이 구강안면악과나 보존의 고수다.
그리고 홍보글 존나 올리면서 사람들 모음
그래놓고 치료는 안 해줌. 다음에 예약 잡거나 다른 충치 해야 한다고 함
갑자기 다른 선생님이 봐주신다면서 여자 치새들이 들어와 충ㅊ ㅣ존나 진단함
핵심은 과잉진료. 레진할것도 어금니 하라고 그러고, 그냥 웬만하면 크라운 + 발치 임플란트 추천함.
멋모르는 사람은 여기서 속아넘어가서 돈 수백만원 깨짐. 그때서야 대표원장의 '주특기'진료 받을 수 있음
요즘 이런 치과 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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