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믿는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이 많았다.
그냥 어디 봉사회 이름 올린거 말고 찾아보면 주기적으로 봉사 다니는 의사 있음
자기 홈피같은 곳에 광고하면 안 되고 니가 알아서 찾아서 나왔을 경우
굉장히 친절하고 양심 있는 경우 많음
본인 이사와서 도저히 치과 못 고를 정도로 답답했는데
이 방법으로 찾아냄.
종교 믿는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이 많았다.
그냥 어디 봉사회 이름 올린거 말고 찾아보면 주기적으로 봉사 다니는 의사 있음
자기 홈피같은 곳에 광고하면 안 되고 니가 알아서 찾아서 나왔을 경우
굉장히 친절하고 양심 있는 경우 많음
본인 이사와서 도저히 치과 못 고를 정도로 답답했는데
이 방법으로 찾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임 내가 그렇게 해서 치료 크라운 잘 씌우고 삼. 핵심은 자기 홈피에 큼지막하게 흑인 봉사간거 자랑스럽게 걸면 안되고 니가 직접 찾았을때 사진이나 활동 내역 찾아내야 함
아 배짼다 진짜 니가 말하는 크리스챤들이 운영하는 병원 페이로 일한적도 많고 협력 교회사람들 존나 많이 오고 진료도 봐드렸는데...아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을게
1인 원장이고 직원 3명있던데. 그리고 되게 작은 규모였음. 니가 일한 곳은 좀 큰 곳임?
이런말이 진짜 감사한말인데 115야 고맙다 진짜. 나도 사실 의문은 가지고 있었는데. 진짜 사실상 가장 좋은건 머학병원쪽에서 진료받고 기술좋은곳에서 시술받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걸로 굳혀야곘다
ㄴ 대학병원은 무슨... 교수특진했는데 레지던트한테 존나 떠넘기지만 않으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