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구치 머리가 30% 남은 거 발치해야 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 의사들은 포셉으로 잡아 빼나요?
중간에 임시충전제가 채워져있긴 한데
환자가 별 말 없으면 보통 어떻게 뽑는지 궁금합니다.
포셉 미끄러져서 옆치아 부순다는 전설을 들어서 너무 공포스럽습니다
제2대구치 머리가 30% 남은 거 발치해야 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 의사들은 포셉으로 잡아 빼나요?
중간에 임시충전제가 채워져있긴 한데
환자가 별 말 없으면 보통 어떻게 뽑는지 궁금합니다.
포셉 미끄러져서 옆치아 부순다는 전설을 들어서 너무 공포스럽습니다
자신없으면 걍 대학병원으로 트랜스퍼 하세요 선생님 아니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한 번 자신있게 해보시고 실패하시면 그 실패를 교훈삼아 더 잘하면 되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