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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하고 수술해본것들 대부분 통증이란걸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입쪽은 모르겠네


제일 아팠던게 마취없이 존나큰바늘로 쇄골이랑 젖꼭지의 중간지점쯤 꿰맨건데 

그건 피부속에 바늘 넣고 피부 밖으로 꺼낼때마다 식은땀줄줄흘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