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b88074e6d33dff3cbc80ec4f88273b338b42dfa5af67297886deb6895aca0066d49a96572b042abe89ee97fdc221b0a318e565f354b3b1016abe65b1e829fe63f4f53a6629e0f861f0db2c3df126a5fbba00bf2dcf809e56e10e6a9842cd153442fe20176df16becdd963f618d91d88c2a993a3a5c6b421753b2737e8d9a31d40a01d542e6e9c3bfac77ebcb369345777f50d02812c8a79d8bc8a31abb36dc232910e895b4643b16ef7640fb75



스케일링을 할때 중요한 건 잇몸파내지않고 치아내에 있는 치태를 제거하는 것인데..


간혹 어떤치과에는 구강을 둔감,부분마취 가 되는 용액을 한 껏 입에 물게한다음에 스케일링을 하게 한다..


이건 치위생사가


본인의 스케일링 실력의 섬세함 세밀함 정성등이 비교적 떨어진다는 의미 


즉. 섬세하게 한다기보다는 잇몸 좀 쑤셔가면서 전체적으로 하면


 환자에게 고통이 전가될 수 있는 스케일링을 의미하기에


저렇게 스케일링 하려는 치과는 스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