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신경과 연결되어잇는거니까?


울집 내력이 원래 치아 튼튼한편인데
부모님도 안가는 치과 나만 존나 다니게됨


평소 잠도 잘 못자고 운동부족에 군것질도 좀 하긴햇지만 양치는 그래도 햇는데

이가 전체적으로 누래지고 푸석해졋다함
치실도 나만 쓰고

나름 관리하는데도 병원 갈때마다 또 여기썩엇네 맨날 이 소리 들으니깐 돌아버릴거같음 시리거나 아프진않은데 어쨋든 찍어보니까 썩엇다고 하니


관리 외에 어떤 스트레스라던가 다른 기타 요인도 잇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