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치로 악궁확장이랑 치간삭제로 교정은 가능하다함..
근데 내가 소구치가 4개가썩어서 하나는 신경치료 나머지는 파봐야아는상황인데.
상담한 원장님이 신경치료후 크라운을 씌우면 치간삭제에 에로사항이있다.
신경치료만하고 크라운은 씌우면안된다.
인레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라하면서 신치의 경우 크라운 안씌우면 치아파절의 가능성이 희미하게 있다곤말함.. 이 경우 뽑아야하고.
살면서 불편한거라곤 12번 42번 43번 치아가 부딪히는정도.. 한달내내 고민만하니까 미치겠다..
결국 선택은 너가 하는거임 현명한 선택 해라 난 개인적으로 충치치료만 하고 교정은 안건들일듯
한달내내 고민중..
교정해라 나이먹으면 한번에 다 무너짐
교정해도 잇몸약해져서 무너지지않아?
올바른치열이 훨씬 오래가겠지 피해복구도 쉽고.
하라는사람 반 하지말라는 사람 반이라 더 어지럽네 ㅋㅋㅋㅋ
장사치한테 걸리면 그 피해가 어마어마하니까 그래. 개인병원은 그 속사정을 일반인은 절대 알수가없어 대학병원이 엄청 비싸긴한데 차후관리생각하면 대학병원이 안전하겠지 결론은 니선택
ㄴ대학병원 갈거면 무조건 교수가 하는 걸로 잡아야함... 아님 피해가 오히려 심해짐...ㅠㅠ
교정은 전체교정 하는 게 아님 무조건 비추한다... 치새들 지들 치아 아니라고 치아 삭제 ㅈㄴ 지들 ㅈ 꼴리는 대로 하는데 그런 ㅆㅅㄲ들 강냉이 전부 갈려봐야 정신차리지... 교정 하려고 치간삭제를 한다? 제대로 씹으려고 치아 발치하고 임플란트 박겠단 생각이랑 다를 게 없다... 그 치과 거르셈ㅇㅇ
전체교정인데 소구치까지 치간삭제한다 하더라구
ㅁㅊㄴ이고 실력 ㅈ도 없는 치과임 거르셈. 만약 한 교정전문의로 5곳 돌아 보고도 답이 없다? 나같으면 치아삭제는 안하고 평생 치실을 달고 살련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졸업 서울대 치과병원 교정과 수련 치과교정과 전문의
이거긴 하던디..
님이 치아 갈려서 상아질 드러났을 때 얼마나 아픈지 몰라서 치아 삭제를 간단히 보는 거 같음... 이걸 내가 왜 말할 수 있냐면 내가 그렇게 실력 ㅈ도 없는 치새한테 갈렸고 그들은 지들 치아 아니라고 ㅈㄴ 대충 가공질하거든ㅋㅋㅋ ㄹㅇ 치아 갈려서 시린 증상 오면 그 ㅈ같음은 정말 형용할 수가 없음...
내가 갈렸던 곳 치과가 서울대 졸업장 전문의 자격증 떡하니 박아두고 운영하는 곳이었음. 학교 이름? ㅈ도 의미없다ㅋㅋㅋ 네 입장에서 베스트 치료를 해주는 치과의사를 찾아가야지 단순 출신 보고 간다? 미친짓임. 내 경험담을 알려준 것 뿐이니 잘 생각해보셈...
비발치는 치간삭제 다 하는거 아니였어?
굳이 그 시린 느낌을 말로 설명하자면, 잇몸 안쪽 신경을 ㅈㄴ 계속 바늘로 찌르는 것도 아니고 쑤시는 느낌임. 뭐, 그것까진 괜찮아ㅇㅇ 참을 수는 있음ㅇㅇ 근데 그 ㅈ같은 느낌이 ㄹㅇ 구라 0.001도 안 넣고 하루 종일 있음... 이건 진짜 말로는 이해 못함... 내가 나 같은 병신 더 없었으면 하는 말이니 걍 참고만 하셈...
충치로 아픈것 하고도 완전히 다름. 충치는 걍 찬 거 닿으면 시린 증상이지? 이 갈려서 시린니 증상 온다? 그건 시린이가 아니라 신경통증 증상임... 왜? 치아가 우식된 거랑 일부러 갈아낸 거랑 뭐가 삭제량이 많겠어ㄷㄷ 그런 치료를 아무렇지 않게 권하는 게 ㅆ한ㅈ국 치새들이다... 그러니 님이 똑똑해지는 수 밖에 없는거...
치아는 걍 씹을 수 있으면 됨... 님 보니 충치도 많다는 게 양치 자주 안하고 치실도 안쓰는 것 같은데, 밥 뿐만 아니라 뭘 먹으면 바로 양치.하시고 치실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사용하세요... 그것도 걍 치아 사이만 닦는 개 아닌 치주포캣 안쪽까지 닦으면서ㅇㅇㅇ
치실질을 안해서 전부다 인접면 충치더라구..
치실이 치아 사이에 안들어감 ㅠㅠㅠ
치실이 안들어가는 건 1. 너무 오래 안닦여서 치태랑 치석이 쌓임+ 2. 교합 때문에 치아 사이가 막힘 이건데 치실을 어떻게 해서라도 끼워넣어보셈. 어떻게든 들어감ㅇㅇ 왜 아냐고? 님 치간 충치가 거기에 들어가 끼어서 생긴 거거든...
님 말대로 교합 문제가 정말 심해 끝까지 안들어갈 순 있음ㅇㅇ 그렇다 해도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었단 건 어느정도 사이가 분명 있단거임ㅇㅇ 그럼 그 부분까지라도 어떻게든 닦으셈ㅇㅇㅇ 그리고 나서 그 아랫부위는 미세모칫솔로 바스법으로 치주포켓까지 닦고 그래도 찜찜하면 치간칫솔 사용해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닦아주면 됨ㅇㅇ
님 사정이 남일 같지 않아서 ㅈㄴ 긴 글 적는 거니 정말 진심으로 부디 님한테 베스트인 선택을 하시길....
팁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첨언하자면 사진만 봐선 정확히 보이진 않지만 님 왜소치도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거 혹시라도 교정이나 크라운 하자 하면 그새끼 면상에 침뱉고 나오셈ㅇㅇ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바로 왜소치를 위한 거임...
어떤게 왜소치로 보여요?
송곳니 아래 앞니가 좀 작아보여서.. 이건 정말 혹시의 영역이라 말 그대로 첨언에 알고만 있어라일 뿐임ㅇㅇㅇ
아 저거 덧니라 안쪽으로 나온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