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돈도 안되고 빡세기는 제일 빡센 일 아니냐?


특히 재신경치료 받으면서 나도 너무 힘들고 피곤했지만 의사도 엄청 빡샜던걸 나도 느낄 수 있었다.


동네의사가 대학병원 보존과가래서 매번 대학병원 왔다갔다 치료도 거의 1시간씩 받느라 치료받으면서 현타 많이 왔었다.


그러나 시간지나고 잘쓰고있다보니까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임플란트를 했으면 늙어서 더 고생을 하지않았겠나...


의사한테도 고맙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