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위 어금니에 인접면 충치가 2개정도있음. 한군데는 레진으로했었는데 할튼 파노라마사진 상으로 일단 썪었다고함. 그런데 왼쪽을 저번주에 인레이로 인접면


한군데 했는데 여기도 18년에 레진으로했었던곳임. 신경치료하자했었는데 내가 존나 싫어하는티를 내니까 레진으로 해줬고 담에 신경치료해야할수도있다했음.


난 당연히 씨발 신경치료해야되서 좆됐구나 했는데 파내고 파일인가 그걸로 지럴해보더니 일주일 있다가 인레이붙이고 그안에 만약에 존나아프면 와서 신경치료 받아


야 한다고 해서 ok하고 결국에는 그냥 신경치료안했음.   그럼 나 원래 레진했던곳은 왜 신경치료를 해야한다 했을까? 아빠 아는 의사라서 일부러 거기로 다닌건데


너무 멀어서 한번 다른곳에 가 본건데...  시발


여하튼 오른쪽위에 두군데는 파노라마상으로 썩었으나 차고 뜨거운것에 반응하지는 않음. 왼쪽은 찬거에 반응해서 젖됐다 싶어서 간거라 사실 신경치료를 각오했었음


이런 상황에서 오른쪽 신경치료 할 가능성은 낮은거 맞음? 그냥 좀 파고 인레이로 하면 좋겠는데 지금 젊은데 신경치료하면 씨발 안좋으니까.. 


결국 궁금한건, 

 

 오른쪽위 어금니 20년에 레진으로 했었음. 파노라마로 찍어보니 인접면 2곳이 썪었다고함.  차고 뜨거운것에 예민하지않음. 아무자극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치료 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함. 의사마다 판단이 다르겠지만 


 아 그리고 내가 새로 다니는곳 의사는 일본대학출신인거같은데 이거 이상한 사람이거나 그런건 아닌건지? 사실 씨발 서울대든 연대든 어디 지방대든 난 치과의사는

실력만 좋으면 된다는생각이지만 그래도 일본치대 나온사람은 첨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