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환자
1. 인레이,크라운,임플란트 환자 환영함
2. 군말없이 ok 다른거 안물어보고 그냥 바로 치료 ok 확답주는 환자
3. 과도한 걱정을 표출하는 환자 오바액션 잘하는환자
싫어하는 환자
1. 그냥 신경치료각이라 맘편하게 갈아버리고 크라운씌울려했는데 환자색기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치수복조술이니,. 어디까지만 깍고 약재 도포 해줘서 상황지켜보자느니 치과의사 빙의한 것 마냥 의사에게 지시하는 스타일의 환자
2. 걍 맘편히 인레이 씌울라했는데 이색기 자꾸 직접수복해달라고 레진해달라고 말하는환자, 인레이 해야한다고 레진 어설프게 하면 ㅈ된다고 설명해도 되려 내 레진실력 딸리는거 아니냐고 의심병 도진 환자
3. 유튜브나 인터넷으로 보고 배운건 있어서 치료계획에 꼬치꼬치 개입하는 환자
4. 못믿겠는지 치료계획서랑 파노라마 엑스레이 다 찍어가는 환자
5. 신경치료만 우리치과에서 잘받다가 크라운씌우는건 다른곳에서 씌우는 환자 하..
6. 치아 갈아내는것도 이정도까지만 갈아내자고 지시하는 환자 잘못되도 자기가 책임진다고 괜찮다고 자기가 해달라는 환자 ( 야이 개새끼야 치과의사가 사기꾼인줄 아나 아나)
오바 액션은 왜?? 저러면 차트에 겁 많다고 적히지 않음?
신경치료나 크라운 교정치료 약간의 공포심을 자극하면 공격적인 진료도 가능할 듯.. 예를들어 신경치료 지금 들어가야한다고 신경감염된다음에 신경치료 들어가면 오히려 더 안되고 고생할 수 있다고 신경 살아있을때 충치 이미 상아질까지 들어갔으니 금방 신경들어간다고 신경치료해아한다고 ㅋㅋ 이렇게해버리면..?
오 그래? 알려줘서 고맙다ㅋㅋㅋ 그럼 질문 많은 환자 vs 질문 없는 환자 이것도 알려줘
2번은 치새 입장에서나 좋은거지 .좆같은 진료, 형편없는 재료 써도 무조건 ㅇㅋ 하라는거냐 시발련아
치과의사가 좋아하는 환자라고.. 환자입장에서 좋은 치과의사가 아니라
좋아하는 환자 2번 완전 나다.. 좋은 치과의사 만나서 다행이지 ㅅㅂ ㅋㅋ
ㅂㅅ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