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2일차,3일차 모두 아프진 않았는데 물나온는거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목구멍이 이상해서 그런진 몰라도 막고 코로만 숨쉬어도 자꾸 목으로 물이 흘러들어오니까 삼키게 됨.
의사샘은 위험하니까 혀 움직이시면 안된다고 하고 난 자꾸 삼키면서 혀움직이고
반정도 하다가 10분 정도 쉬고 다시 하는데 이번에는 내가 숨을 참아본다고 함.
숨참으니까 숨참는 시간동안은 조금씩이라도 할 수 가 있더라.
의사샘도 무지 짜증났을듯 ㅠㅠ
그나저나 제일 안쪽 어금니라 골드로 할려고했는데 처음보다 5만원을 더 부르더라고.
그냥 골드로 갈까 하다가 요즘은 지르코니아로 많이들 한다길래 그냥 지르코니아로 결정함.
깨지면 보통 2년안에 깨진다고 그 안에 깨지면 100% 무상으로 다시 해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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