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레진하고 사랑니 4개 발치 예약 3월에 잡아놨다가 치통땜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다른치과 가서 한쪽만 빼버림


레진 , 사랑니 둘다 마취하고 진행했는데 상악 사랑니는 썩고 깨져서 그런가 진짜 생니뽑는고통이더라 마취 덜됐던거같은데 참았음..


뭔가 잘못됐다 싶더라 그래도 뽑고나니까 일반 사랑니였어서 그런지 치통싹사라지고


1주일동안 진짜 편했음 담배도피고 오늘 잘아물었다고 실밥품


오늘은 치료가 인접면 충치1개인데 인레이 하자하셔서


마취후 기다리다가 치료 시작함 근데 마취하고나서 얼얼한 정도가 되게 적은느낌이길래


마취 잘 안됐나 했는데 일단 의사썜이 깎기 시작함 삭제량이 많았는지


뒤로 갈수록 살살 시리는거임 참다가 너무아파서 왼손들고 다시 마취를했음


마취하고 바로 다시 깎더라 근데도 존나 시리길래 또 손들고 그런듯..


레진과는 다르게 못참는 고통이었음.. 마취만 4번 들어간거같은데 원래 이정도 고통은 감수해야하는거임?? 다음주에 반대쪽 하나 더 해야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