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에 앉아서 그냥 스몰토크 후 진료 후딱 봐야하는데


좆같은 질문부터 시작해서 


내말은 듣지도않고 계속 정신병자마냥 주절거려 씨발


체어 앉아서 좆같은 소리 듣는거 3분 넘어가기 시작하면


분노조절 장애 올라와서 


나도 환자한테 짜증내기 시작하고 진료도 대충 덮고 나오는데


이런 부류가 좆나게 많아짐


s/o 끊고 나오면 되는데 실밥 거슬럭 거렸다고 열번 쳐 말하고


아니 그러니까 그걸 지금 바로 제거해준다니까요?


이래도 계속 혀에 찔렸다 어쨌다 아 씨발 혈압 오르는데


뜨거운 고구마 먹는데 시큰했다는 좆같은 소리까지 꾸역꾸역 뱉고나는


환자들보면 요즘 코로나로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씨발 해도해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