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명품 좋아하는 편인데, 옷이고 신발이건 악세사리건 명품으로 치장돼있고

진료보는 의사는 따로 있고 뭐하는지 모르는 상담해주는 사람이 있음

정확히는 의사가 처음에 증상보고 임플란트해야 되거나 다른 심각한 상황이면 상담실로 불러서 저 사람이 대충 이런 상황이니까 이런 치료받아야 된다 이런거 해줌

처음엔 업무나눠서 보나 했는데 갈때마다 딱히 하는건 없고 명품두르고 큰돈 드는 진료에만 상담해주는거 같기도 하고 진짜 삐끼 아닌가 싶음

다른치과에도 저런사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