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 근처 치과 (강남쪽)
별점 높아서 휴가쓰기도 아깝고 그냥 점심시간에 간곳인데
가서 봤더니 인접면 충치 지랄났다고
크라운 2개, 인레이 9개 판정받음 400만원
2. 집 근처 단골 치과
학생때 ~ 3개월 전부터 사랑니니 충치니 해서 간곳인데
충치 미세한 2곳 경과봐야된다 듣고, 깨끗하다 판정받음
1번 치과 말해보니, 너 우리쪽에서 3개월전에 진료받았는데
그랬으면 내가 먼저 발견했을거라고, 이상하다고 말들음
스캐일링 했는데 이상 없음
어케 생각하냐?
흔하디 흔한 치새 과잉진료네 여기 글싸지르는 치새들 돈벌라면 당연한거지아무생각 없을듯
3번째로 또 다른 치과에서도 받아봤는데 여기도 문제없다더라.. 주의는 해야할듯
다른치과 두곳과 진단차이가 저렇게 극명하게 갈린다면 확실히 좀 이상하긴 하네...
과잉진료를 떠나서 치과는 왠만하면 걍 집근처 다녀라... 어디 치료하면 경과관찰하려고 자주 왔다갔다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