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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500명 늘리고
한의대, 치대, 약대는 250명 줄이고

결과적으로

1년간 배출되는 인원 수를
의대 3050 -> 3550
한의대 750 -> 500
치대 750 -> 500
약대 1750 -> 1500

이렇게 변화시켜야합니다.


이유
1. 한의학의 시대의 뒤떨어짐. 수요는 필수적인 수요가 아닌 그냥 집앞에 있으니깐 한번 가보는 수준의 수요. 점점 현대의학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나지 동의보감 수준의 의학은 요구하지 않음.

2. 치의학의 수요 감소. 과잉진료말이 나온다는것 자체부터가 치과의사가 초과잉으로 과포화상태라는거. 과잉진료란 수요가 없는데 과도하게 진료를 공급하는 행위. 치과의사 수를 줄여 자연스럽게 과잉진료가 줄어들게 국가가 유도시켜야함.
또 전국민 구강건강 상태 급속도로 좋아지고 있고 양치질로 구강위생이 급속도로 좋아져서 향후 치과진료에 대한 수요는 급감할것. 따라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대학원 등의 정원 감소 및 폐교 필수적.

3. 약사에 대한 수요 급속도로 감소. 특히 원격진료 배달약국으로 인해 지역별로 요구되는 약국의 수 또한 급속도록 감소중. 약사의 직역을 확대할게 아니고 감소시켜 재정 절약을 유도해야함.
게다가 약자판기 도입으로 약사의 역할이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약사수를 감소시켜야함.


4. 반면 의사는 증원이 필요함. 의사는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달리 하는 역할이 엄청나게 방대함. 의사는 머리끝부터발끝까지 전신을 다 보는 전문가임. 그런데 의사는 담당하고있는 역할과 진료범위에 비해 공급이 부족함.
전문의 단일과별로 따지면 의대는 단일과별로 한해에 200명 남짓으로밖에 배출되고있지 않음.(한의과, 치과는 단일과인데 750~800명씩 배출되고있음)
한의대, 치대에 비해 의대는 단일과별로 1/4수준 밖에 되지 않음. 의료인 공급 불균형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태임.

의사는 늘리고
한의, 치의는 감소시키고
약사도 약간 감축이 필요함.

정원 조절은 변해가는 시대의 요구에 뒤떨어지지 않게 필수적으로 해야할 일이고. 언젠가는 꼭 해야할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