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반은 하얗고 반은 회색으로 변색되어있습니다. 예전에 신경치료하는 겸 치과에 가서 미백이 되는지 물어봤었는데 해도 거의 효과가 없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러고 제가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아무래도 변색된게 항생제 때문인것 같아서 방법을 찾아보니 거의 라미네이트를 추천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지금 20대라서 활짝 웃지도 못하고 말할때도 신경쓰는 것 때문에 어정쩡하게 말하기도 하는데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나중에 늙어서 후회한다고 하는데 조금이라도 젊을때 외적으로 신경많이 쓰는 지금 안하면 더 후회할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라미네이트가 답이겠죠?.. 만약 하게 되더라도 절삭량은 최소로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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