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는 어릴때 적당히 아팠던거같음2번째 ㄹㅇ 신경치료인가 싶을정도로 안아픔이번에 3번째마취두대맞았는데 ㅈㄴ 시려서 또맞고 시작마취빨로 버팀2차시술때 걍 추크요미 걸림전여친 첫짝사랑 부모님 생각 ㅈㄴ 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뜨거운거 차가운거 시린거 지나서 치통으로 잠도 못잘정도긴 했음
ㅈㅅ한데 추크요미가 먼가요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