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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에는 유독 남 까면서 험담많이하고
면전에서 대놓고 비아냥거리거나 지랄하는 애들이 많은데
그런 지랄하는 애들이랑 지랄의 대상이 되는 애들 막상 얘기 자세히 둘 다 들어보면
지랄의 대상이 되는 애들이 실제로 뭔가 잘못해서 지랄의 대상이 됬다기 보다는
지랄하는 애들의 성격이 병신인 경우가 더 많더라.

지랄하는 애들 성격이나 사고방식을 잘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음.

1. 다수 앞에서 남을 저격하면 자신이 뭔가 대단한 존재가 되는것 같다고 생각함. 잘 보면 "내가 너한테 잔소리나 지적을 할 정도록 나는 너보다 우월한 존재야"라는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아주 발작함.

2. 남의 흠을 하나 발견하면 자신이 마치 대단한 발견을 한 것 마냥 착각하고 빨리 지 주변 사람들한테 알려 같이 험담함.

3. 성격이 보통사람들 같지 않고 모나있는 경우가 많으며 남의 행동중 보통사람이라면 그냥 넘길것도 발작버튼으로 작용해 이해할 수 없는 포인트에 지랄하는 경우가 있음.
  
4. 열등감이 많음. 예를들면 키가 쥐좆만하다던지, 얼굴이 못생겼다던지,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아왔다던지. 이런 요인들로 인해 기본적으로 행복지수가 낮아서 남이 해맑게 행복해하는 꼴을 못봄. 계속 보라고 하면 뇌혈관 다터지고, 아가리에서 피분수 뿜고 뒤짐.


그냥 인간 자체가
비열하고, 저열하고, 치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