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친구 : 2년동안 매출 박살 났는데, 코로나 항원검사로 돈버니까 사람들이 적폐취급하는거 짜증난다. 의사 망했다 절대 오지마라
치과의사 친구 : 응 월 250 악어새임, 교정과 전문의 할거 아니면 오지마셈, 너 졸업하면 최소 37-8인데 페닥자리 없음 ㅅㄱ
한의사 친구 : 한의전 무조건 와! 여기 짱임!
30초반 고등학교 동기들한테 하닉 때려치고 의치한 다시 준비해볼까 상담받았는데 저렇게 답장해주네
의사 치과의사 친구들은 다 오지말래 ㅜㅜㅜ
한의사 친구들만 오라고 하고 ㅜㅜ
엄살인지 진짜인지 나도 헷갈린다..
의치한 되는 순으로 가라. 한의는 근 10년째 연매출 3억 초중반이 평균임.. 국세청 피셜 치과가 1개소당 평균이 6~7억쯤 되고 의과는 과별로 천차만별이긴 한데 대충 중간값은 7~8억. 순소득은 매출대비 한의가 35~ 40퍼쯤 남고 의치가 30~35퍼쯤 남는다고 보면 됨
부산이나 세종 같은 지방에서 개원한다치면 서울보다 많이 벌수 있어?
부산 세종은 서울보다 확 차이나게 많이 벌진 못함. 돈만 볼거면 치대 없는 광역시인 울산같은 곳 가거나 돈많은 중장년층 많은 지방인 경남, 전남 여순광쪽 가야 서울보다 세후 월천 이상 더 벌고 그러는거지
오 울산도 많이 벌어? 신기하다 거기도 부산대 치대/경북대 치대 영향력 아래라고 생각했는데
무당아웃
꼭 붙어라
에휴...막아도 들어오지...한의대는 나이 많을수록 인맥이 많아지고 무엇보다 중후하면 허준마냥 실력있다고 생각함. 젊을 때 손님들 안옴...자기손녀뻘한테 침맞으려 잘안함...
무엇보다 한의사는 지금 요양병원에 대신 취직 가능하게 법령이라도 바뀌었지, 의사는몇년째 정부랑 작년도 박터지게 원투하고 재작년도 터짐. 그사이에 한의사협외회 애들이 자기들까지 설치면 감당 안되는거 알고 끝까지 첩약 급여화 밀어붙여서 성공함...이게 최근까지 근황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