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의대 수석들이 더마 안가고
재활, 영상쪽 가는거 보면 답나오지


피부과는 사실상 기계싸움에 진입장벽도 낮고
자금력만 되면 일반지피도 개나소나 뛰어들게 되면서

특히 대도시권은 덤핑도 많고 예전같지 않다더라
실제로 페이만 봐도 2장 넘을거라 생각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는 풀타임 1.5장 안쪽에서 형성됨

피쓰도 중국인 유입 줄면서 상권 죽고 덤핑 늘고
수년 전에 이미 맛이 갔다더라

교정도 뭐 전문의만큼은 아니겠지만
사실상 마음만 먹으면 일반지피들도
웬만큼은 할수있게되면서
요새는 덤핑까지 늘었다고 ㅇㅇ

지금도 수입 면에서 탑오브탑이 정형, 신경외과 쪽인거 보면
몸 편하면서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길은 점점 사라져가는듯.

재활, 영상도 수입은 그리 높은수준이 아닌데
문제는 치과엔 그런 과조차 없다는거다
구강내과.. 수가 보면 답나오지

치과도 앞으로는 치주, 외과 써저리 잘하는 원장들이
수입으로는 탑을 찍을거같다.

아 물론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하나만으로
수입 최고봉이 된다는 말은 아님

4년동안 당직서고 잡일만 하는 병원 가면 국물도 없는거고
서울대 치과병원 같은 주류병원 갈 수 있는게 아니면

아예 로컬중에 케이스 많고 경험 쌓을 수 있는 병원으로 가야함.
로컬에 보드 안달고도 써저리를 잘하는 원장은 많긴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