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파서 갔으면 여기 고치면 되지 저기도 안좋네 여기는 왜이렇게 관리안되있네 혀차고 한숨쉬고 존나 이런거보면 오지랖이란 생각듦 그래서 가기싫음 텐션 쭉쭉 떨어짐 60만원짜리 금니 하러갔는데 견적 임플 브릿지 등등 200이상 처부르고 60짜리 금니도 하러가기 망설이게 만듬(꾼 같아서) 오지랖 + 이빨너무텀(상담코디네이터?라는 사람)
병원가서 아픈증상 말하고 내복약밭고 내장지방 쌓이기전에 운동잘하라는 얘기듣고 콜레스테롤 간수치 신경쓰라고 얘기 들어도 치과의사처럼 기분나쁜 느낌은 안느낌... 꼬마애들이 치과 자체에 갖고있는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줄 치과의사가 시대가 흘러도 단 한명도 없음.
밭x 받o
거기서 말하지 디씨에 토로하노ㅋㅋ
이벌리고 있을때 존나 몰려서 빡치다가 나올땐 그냥 에휴 하고 나오게됨.
안봐도 구강상태 다보인다. 너같은 애들이 꼭 틀니하더라 ㅋ
팩트좀 던졌더니 속좁아가지고 빈정상하는 말투쓰는거봐라 남자맞니?
진짠데? 틀니하시는분들 젊었을때 사고방식이 진짜 딱 너가 지금 하는 사고방식임.
비양심치과 알아보는 1순위가 상담실장임 나라면 당장 뛰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