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합땜에 양악을 고려하고 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여기다 질문 올림.
1. ssro가 필요한 환자인데, ct나 mri 확인 시 bifid ian이나 trifid ian을 가지고 있는 환자여도 ssro를 적용할 수 있음?
2. 신경손상 시(crushed nerve injury, severed nerve injury) 구외과 선생이 응급처치 함? 아니면 신경외과에 의뢰해서 협진?
3. nerve injury가 일어났을 때, 환자한테 사실대로 말함? 아니면 책임 회피를 위해 숨김?
마지막 4. 해외에선 신경손상 시, nerve graft, PEG fusion, nerve conduit등을 이용해 peripheral nerve injury를 control한다고 하던데 국내 구외과 선생들도 이런 방법으로 조치를 취해줄까?
긴 글 봐줘서 고마웡.
1. ssro가 필요한 환자인데, ct나 mri 확인 시 bifid ian이나 trifid ian을 가지고 있는 환자여도 ssro를 적용할 수 있음?
2. 신경손상 시(crushed nerve injury, severed nerve injury) 구외과 선생이 응급처치 함? 아니면 신경외과에 의뢰해서 협진?
3. nerve injury가 일어났을 때, 환자한테 사실대로 말함? 아니면 책임 회피를 위해 숨김?
마지막 4. 해외에선 신경손상 시, nerve graft, PEG fusion, nerve conduit등을 이용해 peripheral nerve injury를 control한다고 하던데 국내 구외과 선생들도 이런 방법으로 조치를 취해줄까?
긴 글 봐줘서 고마웡.
걍 미국가서해
우리나라는 아직인가 ㅠㅠ
똥 싸고있네
무슨 의도야? 환자로서 궁금한건데 ㅋㅋ 치과의사 로서의 선민의식인가 아니면 모르는 건가? 귀찮은 건가?
나 걍 환잔데 신경손상오면 걍 나몰라라임 ㅋㅋ 기다리면 감각 돌아올거에요 이게 다임 대병이든 갠병이든 외국은 모르겠네 여튼 한국은 그럼
내가 겪은건아니고 네이버 카페 가면 피해자 수두룩하니 함보셈 나도 그거땜에 양악 무서워서 고민중
ㅈ같긴 하네 ㅋㅋㅋ 난 지금 내 외모도 맘에 드는데 교합땜에 하라고 하라고 ㅈㄹ해서 알아보고 있는거거든. 외과수술이라 미세한 신경 잘리고 다치는건 이해하는데, 저런 굵직한 nerve trunk손상에 개입을 안해주는 건 문제가 있네 특히나 신경 복구는 타이밍이 생명인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불완전한 수술이군
1. bifid ian or trifid ian 이면 IVRO보다는 SSRO가 나을듯. IVRO가 SSRO보다는 신경손상 가능성이 낮다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손상될 경우 거의 신경 절단이라 비추천 2. 손상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SSRO는 신경손상 가능성이 더 높음. 단, 손상이 일어났을때 손상정도가 IVRO에 비해 더 작아서 일단은 3개월 정도 스테로이드 먹으면서 회복을 기대하는거고, 회복안되면 graft나 문합술 해야지 3. 당연히 말해야지 환자가 바로 아는건데. 수술전 동의서 쓰면서부터도 지겹게 말할걸? 4. 2.에서 처럼 손상 정도에 따라 필요하면 함. 앞에 말했지만 약간 다친정도는 f/u check하면서 보는거고 절단나는경우는 사실 드물지. 드물어야지. 우리병원에선 없었어
이 글이 근데 짜증나는게 CT나 파노라마 뭐 보여준것도 없는데 뭐가 나을까 말하는건 되도안는 소리니까 궁금하면 CD에 파일 받아서 여기저기 물어봐보던가 여기서 말로만 물어보니 일반적인 답만 나오지. 그리고 제대로 된 병원에 제대로된 의사면 당연히 해야될 치료인데 해외에선 어쩌던데 ㅇㅈㄹ 하니까 걍 미국가서 하란소리나 똥싸고있네 나오고 짜증나는거야. 저 위에 기다리면 감각 돌아올거에요는 말했잖아 손상 적으면 기다리면 돌아와 기간이 길어서 그렇지. 그거 이니면 G/A 잡고 수술하잔 소리인데 그말부터 나오는게 사기꾼이지. 말하다보니 짜증나네 시발 NS에 협진은 왜넣어 찢어먹은 새끼가 해야지 그거 못하는 병원이면 걍 다른데가서 해. 회피하려고 숨겨?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니까 짜증나는거임.
ct, 세팔로 찍어본적 없고 치의학 전공자도 아님. 난 진세라피 하는 사람이라서 의사들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름 더군다나 국내 들어온게 오랜만이라 한국은 더 모름 공격적으로 들렸다면 사과함 기다리면 돌아온다고 말했는데 persistent paresthesia가 생겼다는 말들을 커뮤니티나 논문에서 꾸준히 접하고 있음. 기다리는게 gold standard가
맞는지가 궁금했던거임. 선생이 말하는건 contusion, elongation으로 일어난 neuropraxia는 어떻게든 돌아온다 라는 거 같은데, axonotmesis부턴 방치하면 회복과정서 neuroma가 만들어지기도 하니까 이걸 어떻게 컨트롤 해주는지,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함 또 이런 세밀한 진단은 뉴로서전이 하는 일 아닌가? 라는 생각에 협진이
가능한지도 물어 봤던거고..
누가 수술할지 진짜 좆같겠다 ㅋㅋㅋ
뭐가 좆같다는건지.. 의사로서 소명의식이란게 1도 없는건가? 수술 받게될 환자에게 미리 일어날 수 있는 complication을 고지하는 행위가 면피용이 아니라, inform과 만약 그런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치료를 할 것이다. 라고 치료계획 제시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의사의 소명 아닌가? 감각이상 와서 멍청하게 의사 말 믿고 기다리다 회복
시기 놓치고 병신 되는게 이상적인 환자인가? 의사 로서의 소명의식 이라곤 1도 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