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상가건물에 있는 꼬딱지만한 규모 치과 그런데 모든 진료 다보고 후기도 좋음 예약 맨날 풀이라 기다려야함 의사 기계처럼 할말만 함 말에 감정이 없음 ㄷㄷ.. 존나 프로페셔널함 마이클만 영화 주인공같음 신경치료했는데 크라운 다른데는 50받는데 여기만 40받음 암튼 의사 포스가 지림 이새끼 기계 아닌지 조사해봐야함
수도권이면 어딘지 정보좀...
근데 이거리얼 ㅋㅋㅋㅋㅋ 울동네에도 오래된 상가에 나이좀 있으신 원장님이 1인치과하는데 예약 최소한달치 꽉차있음
걍 친절한새끼면 뭔가 실력없는데 아가리로 커버하려는 느낌이 강함
산본하이안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