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 놓는것만 봐도 손기술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된다.
요즘 무통마취제 나오는데, 그거 써도 좆같이 꽃아서 아프게 하는 병신 치새가 있고
옛날처럼 손으로 직접 피스톤 누르는 고전 마취 해도 테크닉만 좋으면 훨씬 덜 아픔.
이 마취기술로 치새의 다른 손기술도 대충 파악 가능함.
마취 놓는것만 봐도 손기술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된다.
요즘 무통마취제 나오는데, 그거 써도 좆같이 꽃아서 아프게 하는 병신 치새가 있고
옛날처럼 손으로 직접 피스톤 누르는 고전 마취 해도 테크닉만 좋으면 훨씬 덜 아픔.
이 마취기술로 치새의 다른 손기술도 대충 파악 가능함.
ㅂㅅ아 입천장 마취는 무슨짓을해도 아퍼 모르면 아가리 쳐닥치고있어.
아 ㅋㅋ ㅅㅂ 사랑니빼려고 마취하는데 입천장에 바늘 조금 들어갔을때 "어? 별로 안아프네?" 이생각하다가 갑자기 쑤욱 넣으니까 어어어어어 소리나오더라 ㅋㅋㅋㅋㅋ - dc App
치알못ㅂㅅㅋㅋ
지랄똥을 싸라...
난 그건 모르겠고 하악 왼쪽 사랑니 대학병원 가서 빼고 비용 좀 애미 없어서 반대쪽은 개인병원에서 뺏는데 개인병원이 훨씬 빨리 뽑더라. 대학병원은 교수가 뺀건지 레지던트(?)가 뺀건지는 모르겠다. 소리 들어보니까 교수가 옆에서 수련 받는 사람에게 뭔가를 가르치는 것 같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