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 말에 일리가 있음
이건   아픈  치아를  오래 방치 해 본 사람은 알거임
나 같은 경우엔  아래쪽  맨 아쪽  어금니가  충치로  절반 정도
깨진  상태에서  그대로  1년 넘게  방치를  했음

어쩔때는  눈물 날 정도로 너무 아프지만
그 1년간  대체로  별  문제  없었음  
그냥  먹을거 다 먹고 살았음

그러면  왜   어쩌다 한번씩  아픈걸까 ?
내 경험상  몸 상태가 안좋았을때   치아가 너무 아팠고  
그 몸 상태가 안좋은데는   음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음
커피랑   탄수화물  단음식을 과다 섭취할때 그런 치통이  극심했고

치통이 심할땐   진통제를  사 먹기 보다
그냥 밖에 나가서   조깅하면서 물마시고  그렇게  운동을 하면  금방  호전  되곤  했음  

치과의사가    신경치료  가급적이면 하지 말라는 이유가  그런것  같음
그런데 보통은  충치로 인해서 또는  이빨이 깨져서  너무 아프고 그런 사람들은  오랫동안  방치하는게  아니라    
바로  병원에  가잖아   그러니까    신경치료를  받아야  안 아프다
이 생각이  박혀  있는 것임

치과에선  왜 신경 치료를 할까 ?
그 이유는 내가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음
돈  때문일수도  있고  

아니면  크라운이나  레진 등으로 떼우기 전에  신경치료를 해야
다음에  다시 충치가 생겨도  아플 가능성이 낮으니까
그러는 것 같음

신경 치료를 안하고  덮었는데
나중에 충치가 생겨서  너무 아프고  다시  치과 가야 한다 ?
그러면    환자 입장에선  
저번에 의사가 잘못해서    다시 재발했다  이렇게  생각 할수도  있는 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