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아가 정출돼서 높이 안 맞을때, 불량 치새는 멀쩡한 치아 발치하거나 깎아내서 크라운 해야 한다고 함.


-> 그건 과거 다른 방법이 없었을 때 이야기고 요즘엔 미니스크류라는 장치로 잇몸 속에 다시 집어넣을 수 있음.


    3~6개월 정도 걸리고, 병신같이 멀쩡한 치아 갈아서 치아 수명 줄이느니 교정 치료가 훨 낳음. 수평 이동이 아니라 수직으로 넣는거라 치근 흡수, 잇몸퇴축 같은 부작용도 없음. 좀 비싼게 흠인데 치아 1~2년 쓰노? 평생 치아 생각하면 무조건 이게 이드ㄱ.


    근데 좆같은 씹치새들은 교정 치과 보내면 손님 뺏기고 오래 걸리니까 걍 갈아버리고 + 크라운 하면 지들한테 이득이라 말도 안 함


2. 제2대구치 상실시 무조건 임플란트? -> ㄴㄴ 사랑니가 괜찮게 나 있으면 사랑니 교정이나 이식술로 당겨쓸 수 있음.


 특히 사랑니 이식술 하면 오래 못 쓴다는 놈들이 있는데 최근에 기술, 테크닉, 신경치료 재료 발달로 10년이상 멀쩡하게 쓰는 경우도 많음.

 근데 좆치새들이 이런 사실 말도 안 해줌. 왜? 일단 임플란트 하는게 치새입장에서는 훨씬 쉽고 돈이 됨. 치아이식술 이거 존나게 힘들고 할 수 있는 의사도 몇 없음.

  실패하면 환자 원망도 들어야 함. 그런데도 이런거 혀거나 있다고 알려주는 치새는 환자를 위한 마음이 있다는 거



3. 메탈포스트 쓰는 치새 -> 치아 남은 면이 없다고 기둥을 세워야 하는데 이걸 크라운이라고 한다. 근데 병신 치새들은 거의 5년 후 뿌리 수직파절 되는 메탈포스트를 쓰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음. 환자 치아를 생각하면, 무조건 파이버포스트가 진리임. 근데 왜 이걸 계속 쓰는 병신들이 있는가? 일단, 기존 재고 소진 못헀을 가능성이 있고, 파이버 포스트가 설치하기 더 어려워서임. 한마디로 개병신 똥손들이 쓰는 술식이라는 거다.



4. 충치 파내다가 신경 드러나면 어쩔 수 없다고 신경치료 하는 병신 치새들이 있는데, 치수복조술이라는 테크닉으로 신경 덮어주고 위에 코어 수복해서 멀쩡히 쓸 수 있음. 신경이 드러났다고 무조건 신경치료 해야하는게 아니란 말임. 역시 병신 양심 뒤진 치새들은 이런 기술, 재료 몰라서 시도도 안 하고 멀쩡한 치아 신경 제거하는 경우가 흔함.